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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내 대표 인터넷쇼핑몰 인터파크에 휴대폰 결제 제공

2005. 8. 4
다날, 국내 대표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에 휴대폰결제 제공

휴대폰결제 전문기업 다날(대표 박성찬 www.danal.co.kr)은 국내 대표적인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대표 이상규 www.interpark.com )와 휴대폰결제 솔루션 ‘텔레디트(TeleDit)’를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인터파크 티켓예매 부문에 우선 적용되며, 향후 휴대폰 결제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상품군을 중심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인터파크는 1996년 문을 연 국내 최초의 인터넷 쇼핑몰로, 현재 국내 종합쇼핑몰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2005년 7월, 판매총액 및 랭키닷컴 조사 기준).

이로써 다날은 맥스무비, 티켓링크, 인터파크 등 국내 3대 온라인 티켓예매 사이트 모두에 휴대폰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다날은 지난 1월 티켓예매 사이트 티켓링크와 휴대폰 결제 계약을 맺었으며, 5월에는 맥스무비와 휴대폰 결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인터넷을 통해 영화 티켓 예매시 휴대폰을 이용한 결제가 활발해질 전망이다. 특히 휴대폰 결제는 신용카드가 없는 학생층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실제로 인터넷을 통한 영화 예매관람객은 2003년 945만명(전체 관람객의 8.3%)에서 2004년 1250만명(전체의 9.4%)으로 늘어나는 등 매해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다날의 커머스사업본부 안선희 본부장은 “온라인 티켓 예매 사이트들이 속속 휴대폰 결제를 도입하는 것은 휴대폰 결제가 영화 같은 소액결제에 최적화된 수단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이들 3대 온라인 티켓 사이트들은 휴대폰 결제 도입으로 영화 관람객들의 편익증대는 물론 기존 휴대폰 결제 시장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온라인 티켓예매 사이트들의 휴대폰결제 도입으로 휴대폰 결제 시장은 기존 온라인콘텐츠 중심에서 실물거래 사이트 중심으로 빠르게 확대될 전망이다. 현재 휴대폰 결제는 온라인콘텐츠 거래의 65%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널리 이용되고 있지만 지난해부터는 고객편이를 앞세운 도서쇼핑몰 등 실물거래 사이트들도 점차 휴대폰 결제를 도입하고 있는 추세다. 다날은 이미 모닝365, DHC코리아 등과도 계약을 체결하고 실물거래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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