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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만에 휴대폰 결제에 이어 ARS 결제까지 수출

2005. 8. 30
다날, 대만에 휴대폰 결제에 이어 ARS 결제까지 수출

■ 대만 포친사와 ARS 결제 서비스 계약
■ 오는 10월부터 대만 중화텔레콤(CHT) 통해 대만 시장 최초로 ARS 결제 서비스 시작
■ 휴대폰 결제에 이어 ARS까지 대만 내 통합 전화결제 서비스


국내 대표적인 유무선 결제 전문기업 다날이 대만에 휴대폰 결제에 이어 ARS 결제까지 제공함에 따라 대만내 통합 전화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다날(대표 박성찬 www.danal.co.kr)은 대만의 포친테크놀러지(PoChin Technology Corp 대표 Terence Kuo 테렌스 쿠오)와 ARS결제 솔루션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포친은 대만 유일의 유선전화 사업자인 중화텔레콤(CHT)과 ARS 결제 서비스 계약을 올 8월초에 체결했으며, 올해 10월중으로 다날의 ARS 결제 솔루션을 기반으로 대만 시장 최초로 ARS 결제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으로 다날은 포친에 다날의 유선전화 결제 솔루션을 이용한 대만시장 내에서의 배타적 서비스 권한을 부여하고, 포친으로부터 일정금액의 시스템 구축비와 함께 향후 발생한 거래금액의 일부를 로열티로 받게 된다.

포친은 대만의 온라인 결제 전문기업으로, 다날은 2003년 11월부터 포친과 함께 대만 내에서 휴대폰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현재 대만의 CHT, FET, PHS 등 주요 이동통신사를 통해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제공중이며, 현재 매분기 평균 64% 이상 거래금액이 증가하고 있다.

다날 박성찬 대표는 “대만 휴대폰 결제의 성공적인 진입에 힘입어 이번에 포친과 유선전화(ARS) 결제 서비스도 제공하게 됐다”며 “아직까지 대만에 유선전화를 이용한 결제수단이 없었기 때문에 대만의 온라인게임업체나 인터넷기업들이 ARS 결제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기존 대만의 휴대폰 결제가 대만 4대 이동통신사들과 각각 협의를 진행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면 ARS 결제는 대만 유선전화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중화텔레콤과 연계되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서비스 개시와 함께 대만 전 가정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는 강점이 있다. 또한 다날은 중화텔레콤과 이미 지난해부터 휴대폰 결제를 함께 제공해왔기 때문에 ARS 결제도 큰 어려움 없이 올해 10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날 박성찬 대표는 “온라인게임을 비롯한 대만 온라인산업의 빠른 성장을 감안할 때, 향후 휴대폰 및 일반전화 결제 거래액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따라 다날의 해외로열티 매출도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만의 시장조사기관인 마켓인텔리전스센터(MIC)에 따르면 대만의 온라인게임 시장 규모는 지난해 약 2660억원 규모이며, 매년 30% 이상씩 성장하고 있다. 특히 대만 온라인게임시장의 경우 국내 온라인게임업체들의 시장 진출이 활발해 현재 라그나로크, 리니지와 리니지2, 씰 온라인, 크레이지 아케이드, 오투잼, 테일즈위버 등 국내 온라인게임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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