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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전자결제를 통해 대한민국 IT산업을 이끌어가는 회사

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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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날은 다 좋은 날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1997년 창립자 박성찬 회장은 휴대폰과 인터넷이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확신을 가지고 다날을 설립했습니다.
다날은 ‘내일’ 또는 ‘미래’를 뜻하는 우리말을 찾다가 ‘다음날’이라는 단어에서 ‘음’자를 뺀 순우리말로,
보다 아름답고 행복한 미래를 기대하는 ‘다가오는 날은 다 좋은 날’ 신념을 담고 있습니다.

벤처 1세대로 출발한 다날은 2004년 코스닥 상장을 거쳐 현재 벤처 정신을 간직한 내실 있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다날은 창립 초기 벨소리와 통화연결음,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휴대폰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2000년 세계 최초로 휴대폰결제 솔루션을 개발, 모바일 서비스의 혁신을 이끌어내며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인터넷환경의 변화, 스마트폰의 보급, 다양한 오픈 마켓 등장과 함께 휴대폰결제는 전자상거래 전반에서 유용한 결제 수단으로 애용되기 시작했으며, 초기 오픈 마켓의 자금 회전을 원활하게 돕기 위해 선정산 서비스를 제공해
대형 가맹점으로의 성장을 이끌어내며 다날도 함께 성장하였습니다.

현재 국내 휴대폰결제 시장 규모는 6조 6천여억원이며, 다날은 연 거래액 2조 3천여억원을 기록하며 휴대폰결제 시장점유율 1위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날은 휴대폰결제 외에도 신용카드, 가상계좌, 바코드 등 모든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며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5년 다날은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K뱅크 컨소시엄에 투자해 주주로 참여하며 빠르게 변하는 금융결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으며, 삼성페이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2019년 국내 최초로 휴대폰 결제 오프라인 시장에도 진출하며
휴대폰결제 서비스 이용 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항상 앞서가는 IT 기술로 세상을 놀라게 한 다날의 거침없는 도전은 계속됐습니다.
2019년 블록체인 결제 플랫폼 ‘페이코인(Paycoin)’을 설립하고 국내 최초로 실물결제가 가능한 암호화폐 페이코인(PCI)을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 지닥, 코인원 등에 상장 시켰습니다.
다날은 실생활에 암호화폐 결제를 적용시키며 다시 한번 결제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습니다.

다날은 급변하는 결제시장에서 20여년간 쌓아온 노하우, 우수한 인력과 함께 결제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기술로 새로운 성장을 도모하겠습니다.




일반개요

일반개요

회사명

주식회사 다날 (KOSDAQ 064260)

설립일

1997년 7월 4일

대표

박상만

대표전화

031-697-1004 (FAX 031-697-1460)

본사위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로 55
(서현동 분당퍼스트타워 9층)

주요사업

유무선 전화결제 서비스

사업자등록번호

113-81-44055